불 꺼진 영화관… 보이지 않는 정상화의 길

불 꺼진 영화관… 보이지 않는 정상화의 길

입력 2021-05-13 01:14
수정 2021-05-13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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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영화관… 보이지 않는 정상화의 길
불 꺼진 영화관… 보이지 않는 정상화의 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3사가 속한 한국상영관협회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에서 ‘영화관 업계 정상화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매년 영화관 티켓값의 3%를 거둬 조성한 영화발전기금을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영화관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3사가 속한 한국상영관협회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에서 ‘영화관 업계 정상화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매년 영화관 티켓값의 3%를 거둬 조성한 영화발전기금을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영화관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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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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