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재조성 공사를 이유로 오는 26일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의 강제철거를 통보했다. 사진은 25일 세월호 광화문기억공간 앞에서 416가족협의회 관계자가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을 향해 세월호 기억관 철거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1.7.2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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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재조성 공사를 이유로 오는 26일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의 강제철거를 통보했다. 사진은 25일 세월호 광화문기억공간 앞에서 416가족협의회 관계자가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을 향해 세월호 기억관 철거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1.7.2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지난 5일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재조성 공사를 이유로 오는 26일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의 강제철거를 통보했다. 사진은 25일 세월호 광화문기억공간 앞에서 416가족협의회 관계자가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을 향해 세월호 기억관 철거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1.7.2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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