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산후우울증’ 기획 보도, 양성평등미디어상 우수상 수상

본지 ‘산후우울증’ 기획 보도, 양성평등미디어상 우수상 수상

입력 2021-12-02 21:04
수정 2021-12-03 02: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의 ‘처음 쓰는 산후우울증 리포트’ 기획보도가 2일 제23회 양성평등미디어상 보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이날 온라인 시상식을 열고 서울신문 김동현·김민석·장진복·윤수경·조희선·심현희 기자에게 보도부문 우수상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을 수여했다.

‘처음 쓰는 산후우울증 리포트’는 산후우울증을 겪은 여성들에 대한 심층 인터뷰 및 자체 설문조사 등을 통해 산후우울증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했다. 보도 이후 더불어민주당 정춘숙·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등이 산후우울증 관리 및 지원을 강화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의 제도 개선을 이끌었다.





2021-12-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