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국도 졸음쉼터서 승용차 화재…60대 추정 1명 숨진 채 발견

구미 국도 졸음쉼터서 승용차 화재…60대 추정 1명 숨진 채 발견

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입력 2024-02-21 08:43
수정 2024-02-21 08: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구미 차량 화재 진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구미 차량 화재 진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20일 오후 6시 45분쯤 경북 구미시 구포동 국도 33호선 졸음쉼터에 세워진 쏘나타 승용차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5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이후 운전석에서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이 불로 승용차가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 신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