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만든 안전사고 예방 콘텐츠. 충북도 제공.
충북도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안전사고 방지 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콘텐츠는 도내 외국인 유학생이 1만 명을 넘어서면서, 이들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제작됐다.
콘텐츠는 한국에서의 기본예절, 식당 및 공장 아르바이트에서 주의할 점, 안전사고 시 119 신고 방법, 화재 연기 대피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안전 분야 전문 강사가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3개 언어로도 시청할 수 있다.
도는 콘텐츠를 도내 대학에 배포하고 유학생 전용 홈페이지인 스터디인충북 (https://www.studyinchungbuk.or.kr) 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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