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 인프라 구축 사업’에서 탈락한 전북자치도의 이의제기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전북특별자치도 전경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한국연구재단이 이날 공문으로 이의제기 불인정 결과를 통보했다.
전북도는 토지 소유권 이전이 가능한 지역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명시한 공고문을 근거로 사업 적지는 새만금지구라는 점을 내세워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앞서 공모 수행기관인 한국연구재단은 지난달 이 사업의 부지로 전남 나주를 선정했었다.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은 태양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인공적으로 재현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총사업비 1조 2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경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한국연구재단이 이날 공문으로 이의제기 불인정 결과를 통보했다.
전북도는 토지 소유권 이전이 가능한 지역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명시한 공고문을 근거로 사업 적지는 새만금지구라는 점을 내세워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앞서 공모 수행기관인 한국연구재단은 지난달 이 사업의 부지로 전남 나주를 선정했었다.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은 태양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인공적으로 재현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총사업비 1조 2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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