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강추위… ‘바람이 차네’

다시 찾아온 강추위… ‘바람이 차네’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입력 2026-01-07 15:13
수정 2026-01-07 15: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삼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관광객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1.7 이지훈 기자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삼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관광객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1.7 이지훈 기자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삼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관광객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의 아침 기온이 0.5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며 온화한 날씨를 보였으나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강하한 찬 공기 탓에 점차 추워지겠다고 예보했다.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9도까지 떨어지겠고, 바람이 강해져 체감 온도는 이보다 더 내려갈 전망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서울의 기온 변화는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 전망인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