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공사현장서 예산군청 직원 숨진 채 발견

빌라 공사현장서 예산군청 직원 숨진 채 발견

입력 2013-07-13 00:00
수정 2013-07-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2일 오전 6시 40분께 충남 예산군 예산읍 한 빌라 신축공사장에서 예산군청 직원 정모(42·계약직)씨가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현장 근로자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 근로자는 경찰에서 “아침 일하러 나와보니 사람이 쓰러져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정씨 가슴과 이마 등 신체 일부에는 멍자국과 상처가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유족과 군청 동료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