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류역 승강장서 40대 여성 전철에 치여 중상

세류역 승강장서 40대 여성 전철에 치여 중상

입력 2013-08-11 00:00
수정 2013-08-11 11: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1일 오전 8시 40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역 하행선 승강장에서 40대로 보이는 이모(여)씨가 서동탄행 전철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승강장에 전철이 들어오는데 이씨가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진술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전철 운행이 30여분간 중단됐다가 9시 8분께 재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