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中 100위안권 위조지폐 발견…경찰 수사

청주서 中 100위안권 위조지폐 발견…경찰 수사

입력 2014-05-09 00:00
수정 2014-05-09 07: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충북 청주에서 중국 위안화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청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낮 12시께 청주시 상당구의 한 은행 지점에서 안모(56)씨가 환전하려던 100위안권 10장 가운데 1장이 위조지폐라는 사실이 발견돼 은행 측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위조지폐는 조잡스러운 인쇄 상태를 수상하게 여긴 은행 직원의 위조 여부 확인 과정에서 위폐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물건값으로 중국 화폐를 받았다는 안씨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