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기로 했잖아”…내연녀 숨진채 발견

“같이 살기로 했잖아”…내연녀 숨진채 발견

입력 2014-08-21 00:00
수정 2014-08-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일 오후 3시 34분께 대구 한 아파트에서 공무원 A(여)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같은 관공서 공무원인 B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숨지기 전 B씨에게 연락해 자살하겠다고 알린 것으로 조사됐다.

B씨와 내연관계였던 A씨는 최근 이혼했지만 B씨가 이혼하려고 하지 않자 힘들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