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日프로골프투어 첫 우승

이경훈, 日프로골프투어 첫 우승

입력 2012-07-09 00:00
수정 2012-07-09 00: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경훈(21·CJ)이 8일 홋카이도 노스컨트리골프장(파72·7127야드)에서 끝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나가시마 시게오 초청대회(총상금 1억 5000만엔)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를 기록,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첫 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해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선수 우승. 올해 JGTO에서 우승한 한국(계) 선수는 이경훈과 장익제, 재미교포 제이 최(29) 등 3명으로 늘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2-07-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