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국체전, 성화봉송·기념주화

서울 전국체전, 성화봉송·기념주화

정서린 기자
정서린 기자
입력 2019-06-26 18:00
수정 2019-06-27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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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00돌을 맞는 전국체전이 첫 전국 성화봉송과 기념주화 발행으로 새로운 100년을 연다. ‘제100회 전국체전’을 100일 앞둔 26일 서울시는 행사 개최 이래 처음으로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는 올림픽 수준의 성화 봉송을 펼친다고 밝혔다. 성화 봉송은 9월 22일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독도, 공식 성화 채화 장소인 마니산,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판문점, 해가 가장 늦게 지는 마라도 등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주요 지역에서 일제히 불을 붙인다. 전국체전 사상 처음으로 한국은행은 기념주화(3만원화)도 발행한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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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20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사)관악구 전통시장·상점가 연합회 출범식에 참석해 연합회 출범을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출범식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뜻을 모아 연합회를 공식 출범하는 자리로, 지역 상권의 공동 대응과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 의원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이자 생활경제의 중심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연합회 출범이 상인 간 연대와 상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관악경제의 대동맥이자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경제 현장”이라며 “이번 연합회 출범이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소비 환경 속에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별 점포를 넘어선 협력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연합회가 현장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중심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유 의원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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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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