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쇼트트랙 女계주 金 대표팀에 축전

朴대통령, 쇼트트랙 女계주 金 대표팀에 축전

입력 2014-02-19 00:00
수정 2014-0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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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18일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대표팀에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축전에서 “환상적인 호흡과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으로 멋진 경기를 펼친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이번 메달은 올림픽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해 온 여러분 땀방울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나라와 국민의 명예를 드높인 공상정(유봉여고), 김아랑(전주제일고), 박승희(화성시청), 심석희(세화여고), 조해리(고양시청) 선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국 대표팀은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09초498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했다.

이는 이번 대회 한국 쇼트트랙 첫 금메달이자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우승한 이상화(서울시청)에 이은 우리 선수단의 두번째 금메달로 기록됐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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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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