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출신 로사리오 한화행 임박

MLB 출신 로사리오 한화행 임박

입력 2016-01-18 22:42
수정 2016-01-19 00: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5년 연속 빅리그에서 활약한 윌린 로사리오(27·도미니카공화국)가 올 시즌 한국 무대에서 뛸 전망이다. 도미니칸리그 에스트렐라 드 오리엔트 구단은 1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로사리오가 한국 팀과 계약했다”고 전했다. 이 구단이 언급한 한국 팀은 한화 이글스다. 한화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 선수”라면서도 “아직 계약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답했다.

로사리오는 2006년 콜로라도 로키스와 계약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2011년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로사리오는 빅리그에서 5시즌 동안 447경기에 나서 타율 .273, 71홈런, 241타점을 기록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6-01-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