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골프의 간판 최경주(왼쪽)가 4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에서 열린 2013프레지던츠컵 대회장을 찾은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기념 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경주는 미국팀과 유럽을 제외한 세계연합팀이 겨루는 이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2015년 인천 잭니클라우스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의 한국 홍보사절 역할을 하고 있다. 더블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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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의 간판 최경주(왼쪽)가 4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에서 열린 2013프레지던츠컵 대회장을 찾은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기념 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경주는 미국팀과 유럽을 제외한 세계연합팀이 겨루는 이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2015년 인천 잭니클라우스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의 한국 홍보사절 역할을 하고 있다. 더블린 연합뉴스
한국 골프의 간판 최경주(왼쪽)가 4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에서 열린 2013프레지던츠컵 대회장을 찾은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기념 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경주는 미국팀과 유럽을 제외한 세계연합팀이 겨루는 이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2015년 인천 잭니클라우스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의 한국 홍보사절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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