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가까웠다면…’ 20일(현지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 FC와 첼시 FC의 2016-2017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컵 3라운드에서 첼시의 수비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오른쪽)와 게리 케이힐(왼쪽)이 상대 오카자키 신지의 선제골을 허용하는 모습. 이날 첼시는 전반전에만 연속골을 허용하며 밀렸으나, 이후 득점을 이어 나갔고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연장전 멀티골에 힘입어 레스터에 4-2로 역전승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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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가까웠다면…’
20일(현지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 FC와 첼시 FC의 2016-2017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컵 3라운드에서 첼시의 수비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오른쪽)와 게리 케이힐(왼쪽)이 상대 오카자키 신지의 선제골을 허용하는 모습. 이날 첼시는 전반전에만 연속골을 허용하며 밀렸으나, 이후 득점을 이어 나갔고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연장전 멀티골에 힘입어 레스터에 4-2로 역전승했다. AF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 FC와 첼시 FC의 2016-2017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컵 3라운드에서 첼시의 수비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오른쪽)와 게리 케이힐(왼쪽)이 상대 오카자키 신지의 선제골을 허용하는 모습. 이날 첼시는 전반전에만 연속골을 허용하며 밀렸으나, 이후 득점을 이어 나갔고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연장전 멀티골에 힘입어 레스터에 4-2로 역전승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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