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시장도 모바일 퍼스트… 네이티브 애드로 다양화

광고시장도 모바일 퍼스트… 네이티브 애드로 다양화

입력 2016-03-25 14:50
수정 2016-03-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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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애드.
네이티브 애드.
“모바일-퍼스트.” 모바일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광고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버즈피드 등의 주요 매체는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의 단순 제작물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요소를 활용해 콘텐츠로 제작하고 있다.

이에 국내 광고 시장도 언론사 및 미디어와 공동 기획한 네이티브 애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퀴즈뉴스, 디지털스토리텔링, 데이터시각화, 인터랙티브콘텐츠, 모션그래픽, 동영상, 포토 등으로 콘텐츠 제작 가짓수를 대폭 늘리면서 다양한 형식을 추구하고 있다.

국내 주요 20대 언론사와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중 10여 개의 매체가 공식적으로 가우리커뮤니케이션과 제휴를 맺고 기획부터 공동으로 참여했다. 콘텐츠는 국내 주요 매체들의 웹사이트와 기사면 주요 영역 그리고 모바일 최상단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노출된다.

가우리 은종진 대표는 “기존의 배너광고 형태는 노출영역의 한계로 인해 점차적으로 하락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라며 “네이티브 애드와 같은 콘텐츠형 광고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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