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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일본 관광 재개에 해외안전 영사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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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6-27 15:32 국방·외교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외교부가 일본 정부의 외국인 단체 관광 허용을 계기로 27일 일본 지역 해외 안전 담당 영사회의를 열었다.

외교부는 이날 이우성 해외안전관리기획관 주재로 일본 요코하마에서 일본지역 해외안전 담당 영사회의를 열고 일본을 방문하거나 체류하는 재외국민에 대한 보호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도쿄와 후쿠오카, 삿포로 등 10개 일본 지역 해외안전 담당 영사와 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외교부는 2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이우성 해외안전관리기획관 주재로 일본 지역 해외안전 담당 영사회의를 개최했다(사진=외교부 제공)

▲ 외교부는 2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이우성 해외안전관리기획관 주재로 일본 지역 해외안전 담당 영사회의를 개최했다(사진=외교부 제공)

참석자들은 재외국민보호 기본계획과 일본 지역 주요 사건사고 대응 사례, 화산 폭발 등 재난 발생 대응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앞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일본 방문객을 위한 효율적인 재외국민 보호 대책도 논의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020년 4월부터 외국인의 관광 목적 입국을 금지했던 일본 정부는 지난 10일 외국인 단체 관광객 입국을 재개했다. 오는 29일부터 김포 공항과 하네다 공항 간의 항공 노선이 재개될 예정이다.

이 기획관은 “코로나19 이전까지 일본은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찾았던 해외 여행지 중 하나로 일본 정부의 단체 관광 입국 허용으로 우리 여행객의 방일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 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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