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대한민국 과로리포트 제49회 한국기자상 수상

본지 대한민국 과로리포트 제49회 한국기자상 수상

김헌주 기자
김헌주 기자
입력 2018-02-05 22:54
수정 2020-11-05 15: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 특별기획팀이 지난해 7회에 걸쳐 연속 보도한 ‘2017 대한민국 과로리포트-누가 김부장을 죽였나’가 한국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배정근 숙명여대 교수)는 5일 제49회 한국기자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서울신문 유대근·김헌주·이범수·홍인기·오세진 기자로 구성된 특별기획팀 5명이 연재한 ‘과로리포트’는 지난해 10월부터 7회에 걸쳐 한국 사회의 ‘국민병’이 된 노동자 과로를 야기하는 법·제도 및 기업 내부 시스템 등 문제점을 공론화하고 제도 변화를 이끌거나 약속을 받았다.시상식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2018-02-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