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취업 청년 공공기관 실무경험 지원

울산시, 미취업 청년 공공기관 실무경험 지원

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입력 2024-04-22 10:32
수정 2024-04-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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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개 공공기관에 81명 청년 인턴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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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시청.
울산시는 공공 부문 일자리 창출과 청년들의 다양한 일 경험을 쌓아주기 위해 ‘공공기관 청년 인턴 채용 사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울산에 주소를 둔 15세에서 34세까지 미취업 청년 8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사업 참여 기관은 울산시설공단, 울산연구원, 울산도시공사,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7곳이다.

채용 시기와 방법은 기관별로 직무와 예산 상황 등에 따라 자율적으로 진행한다.

공공기관 청년 인턴 채용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다. 지난해까지 지역 청년 431명이 공공기관에서 직무 체험 기회를 얻었다.

이 밖에 시는 ‘행정체험형 청년 인턴 사업’과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에도 360여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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