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검색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서울신문 홈 > 서울신문안내 >

* 이용자가 직접 방문하여 사진 원본을 대여하거나 원하는 사진을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하여 섬네일로 받아 검토한 후 사용하고자 하시는 사진의 실화상을 이메일이나 웹하드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용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토,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 사진 사용시 피사체에 대한 초상권, 상표권, 특허권 및 기타 권리는 이용자가 취득해야 하며 만일 이들 권리에 대한 분쟁이 발생할 경우 이용자가 모든 책임을 부담해야 합니다.

- 사진 원고의 경우 사용권은 1회 1판을 원칙으로 하며 동일원고를 2회 사용시에는 해당요금의 80%, 3회 이상시는 60%를 지불해야 합니다.

전화 : 02)2000-9274,5   팩스 : 02)2000-9279

TV조선 “풍계리 폭파 안 됐다” 오보냈…

예측불허 12시간… 트럼프, 동맹국 알기…

유전자 등록의 기적… 49년 만에 아들이…

양예원, 돈과 노출 사이 고민…‘촬영 …

취소 하루만에… 트럼프 “예정대로 회…

3. 기뻐서, 화나서, 슬퍼서, 좋…

4. 기뻐서, 화나서, 슬퍼서, 좋…

서울광장 장식한 ‘선데이서울…

스타,그 때 그 시절..이미자와…

인공수정 의뢰女에 몰래 자기 …


연예 스포츠

전종서 “빈 플라스틱 용기처럼 찍어…

AOA,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빙글…

여름 준비하는 ‘핫 보디’ 머슬퀸 3…


야생화산책-나도수정초/은난초

살아 있는 글쓰기

워싱턴을 배경으로 펼쳐진 영화…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더니